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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5-07-06 08:51 작성자 하이미 조회수 1063
제 목 아쉬운 신학교 시절
첨부 5과. 실낙원과 복낙원.pdf (1.1 MB)


신학교 시절, 참 바빴다.

특히 결혼한 사람은. 생활도 그렇고 해야할 것도 많았고

그래서 진짜 중요한 것을 등한시했다

이것만은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. 무엇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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